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는 지난달 31일 5개 자치구 보건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1일 시에 따르면, 회의에서는 요양병원과 병의원의 화재예방시설에 대한 긴급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화재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그동안 밀양 화재사고 이후 관내 요양병원 52개소에 대한 스프링클러 설치 실태를 일제 조사한 결과 11개소가 미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대형 화재참사의 주요인으로 꼽히는 스프링클러 설치를 조속히 완료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동원하기로 했다.
폐업예정인 1개소를 제외하고 오는 5월까지 조속한 시일내 설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 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밀양 화재사고에서 보았듯이 화재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오는 4일부터 시행하는 연명의료 결정제도 준비와 치매안심센터 정상 개소 등 현안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