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대전시가 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내년 중부권 관광 거점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2019 대전 방문의 해’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1일 옛 충남도청에서 관광 유관기관단체, 학계 등 관련분야 13명으로 구성된 '2019 대전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는 2019 대전 방문의 해 기본계획 심의와 추진방안 등 토의, 대전 방문의 해 선포 및 성공추진 다짐결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시는 이날 2019 대전 방문의 해 기본계획 보고를 통해 앞으로 관광관련 기관 단체 등과 실무협의회 및 추진위원회를 구성 운영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손님맞이 친절 환대서비스 캠페인 전개, 관광관련 업무 MOU 체결 등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준비를 갖춰나가기로 했다.
또, 대전 방문의 해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 운영과 관광객 유치 설명회 개최, 관광종사자 팸투어를 실시하고, 관광화보집을 제작하는 등 전략적인 관광홍보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2019 대전 방문의 해 선포식과 테마스토리 기행 경연대회 등 특별이벤트도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백제금강문화권 핵심관광지 육성 사업 등 흡인력 있는 관광인프라를 확충하고 국제학술대회 유치 등 대규모행사와 연계한 외래 방문객 확대에도 집중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광역시티투어 확대, 마을여행, 전통문화 활용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발굴과 세종, 충남·북 등 인접 지역과의 연계 관광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이은학 관광진흥과장은 “'2019 대전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관광 관련 기관·단체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윈-윈 전략으로 시너지를 창출하는데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