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2일 오전 10시 49분께 제주 서귀포시 대포동 옛 탐라대 인근 1100도로에서 승용차를 몰고 서귀포방면 내리막길을 운행하던 오모(45)씨가 도로를 벗어나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