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서울 중랑구가 중장년의 사회참여 프로그램인 ‘2018년 어르신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280명을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
구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사회활동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능력과 경력,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어르신 일자리 26개 사업을 발굴, 지난해 보다 모집인원을 10%(117명)을 늘려 총 1280명을 모집한다.
공익형 사업으로는 ▲공공시설관리도우미 ▲학교유해환경지킴이 ▲초등학교급식도우미 ▲경로당중식도우미 ▲노노케어 ▲경륜전수활동 ▲ 도서관지원봉사 사업 등이 있다.
또 구는 시장형 사업인 ‘갤러리 카페’에서 주 고객 욕구에 맞는 다양한 건강음료를 개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해 ‘실버카페’ 3개소 설치 운영하는 등 어르신 일자리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사업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이며, 월 30시간 이상 활동시 27만원 활동비를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오는 9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동주민센터 및 복지관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는 오는 23일에 확정 발표되며, 각 동주민센터 게시판 및 해당 복지관 게시판에 게시된다.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 어르신복지과(☎2094-1562)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은“고령화 사회를 맞이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