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연천에서 펼쳐진 2018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 축제가 2월 4일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네 번째로 개최된 이번 겨울축제는 “2018년 겨울 연천에서 신나게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하얀 눈밭에 눈 조각, 대형 눈썰매장, 얼음기둥, 스노우보트, 얼음썰매장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구석기 바비큐는 모든 연령층에 추억거리를 만드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번 겨울축제는 23일 기간 동안 14만 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수도권 최대의 겨울축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연천군 선사관리사업소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한파에도 불구하고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내년 다섯 번째 겨울축제에는 더욱 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이라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