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당진시가 5일 당진3동을 끝으로 지난달 22일 합덕읍부터 시작해 관내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한 2018년 연두순방을 모두 마무리 했다.
올해 순방은 시정의 장기 비전과 정책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과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해 방문을 통해 시는 지난해 수립한 2035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한 시정운영 방안과 각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주요사업과 정책들에 대한 설명으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방적인 설명보다는 시민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평소 시정참여가 쉽지 않았던 학생에서부터 백발의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시민을 초청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홍장 시장은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질문에 대해 직접 답변하며 심도 있는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추가 설명이나 자세한 추진방안에 대한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관련 부서장의 추가 설명을 통해 민원의 현장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시는 이번 연두순방에서 접수한 주민의견을 종합적으로 분류해 관리카드화 하는 한편 관련 부서 검토와 예산확보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장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말씀해 주신 지역현안과 건의사항을 최대한 풀어 들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발전정책을 근간으로 삼아 신성장 동력육성과 현안 과제들을 풀어나가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