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전라남도는 6일 도청 황현교육장에서 50명으로 구성된 제4기 SNS 서포터즈단 발대식과 위촉장 수여식을 가진 후 전문교육을 하고 본격 도정홍보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SNS 서포터즈단은 내국인 40명과 국내 거주 외국인 1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전남 곳곳의 현장감 넘치는 소식과 관광명소 등을 실시간으로 국내․외에 알리는 활동을 펼칩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블로그, 페이스북 등 뉴미디어상에서 글쓰기, 사진 찍기 및 취재기사 작성 요령 등 전문교육을 실시해 SNS 서포터즈단의 활동 능력을 한층 높였습니다.
SNS 매체의 사회적 영향력이 커져감에 따라 도 대표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 주요 도정소식․문화․관광․맛집 등 다양한 분야를 홍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도민 등 SNS 이용자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는 생활 공감형 콘텐츠 제작을 강화해 도민과 공감하는 쌍방향 소통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갈 방침입니다.
이기춘 전라남도 대변인은 “전남도 SNS 서포터즈가 매년 적극적으로 활동을 해온 덕분에 다양한 도정 홍보가 이뤄지고 있다”며 “올해도 도 역점시책 등 생생한 정보들이 지구촌 곳곳에 신속하게 알려지도록 활발하게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