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보령해경 해상 선박화재 진화 가상훈련 장면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진철)는 7일 오후 2시 충남 보령시 대천항에서 집단 계류선박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상하여 보령소방서와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령해경은 화재가 자주 발생하는 겨울철 가연성이 높은 FRP(섬유강화플라스틱) 소재의 선박이 항·포구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간 협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항·포구 정박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밀집 계류된 선박에 불이 옮겨 붙어 대형재난으로 확대될 위험성이 높다.
이에 보령해양경찰서는 지난 해 11월부터 안전관리시설물 설치 주체인 지자체를 찾아 초기 화재 진화를 위한 소화기함 등의 공용소화장비 설치 필요성을 설득하는 등 대안 마련에 힘써왔다.
그 결과 보령시에서 초기 화재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지난 2월 5일 대천항과 오천항에 공용소화기함 총 8개소를 설치하였다.
또한 지난 1월 24일 무창포항과 1월 31일 오천항에서 집단 계류선박에 화재가 발생하는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보령소방서와 소화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실제 훈련을 통해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 강화 및 펌프차가 진입할 수 없는 장소에는 소화기함 외에 호스릴소화전 등 소화장비의 필요성을 절감하였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항·포구 선박 화재 대비 공용소화기함 설치의 효용성이 검증되면 설치되지 않는 항·포구에도 공용소화기함 등 초기 화재 진화를 위한 시설물이 설치 될 수 있도록 지자체 등을 상대로 설득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공용소화기함 : 항포구에 3.3kg 분말(ABC)소화기 6개를 비치하여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소화기함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