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7일 진흥원 중장기 발전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기관의 역할 및 위상을 재정립하기 위한 시간을 마련했다.
출범 3년차를 맞이하는 진흥원은 새로운 비전수립을 위해 약 12주간 진흥원 내부 TF팀과 외부 컨설턴트를 중심으로 대내외 환경분석, 벤치마킹, 직무분석 등의 과정을 거쳤고, 이에 중장기 발전 비전 과 미션, 이를 위한 3대 전략방향, 35개 실행과제를 도출하게 되었다.
진흥원은 ‘대전 정보 문화산업을 육성하여 지역경제를 견인한다’는 중장기 미션과 ‘대전의 미래가치를 공유하는 정보문화산업 전담기관’이라는 비전을 통해 4차산업 혁명 선도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관련기업 및 산업을 육성하기로 했다.
또한, 기관혁신 역량강화, 기업지원 선도, 미래성장 플랫폼 구축이라는 3대 전략 방향 하에 대전의 정보문화산업 기업 1,500개 육성, 대전GRDP중 정보문화산업비중 30% 달성, 국비 예산 700억 원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진흥원은 비전 선포식에 이어 지난해부터 실시해온 ‘감사(感謝) 경영’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감사를 만나면 경영이 즐겁다’의 저자인 감사경영연구소 김병욱 소장을 모시고, 감사경영 추진내용을 되돌아보고 감사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감사마인드 지속화 툴을 수립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박찬종 원장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중장기 발전 미션과 비전공유를 통한 명확한 목표의식을 설정하고 업무에 임할 것”이라는 뜻을 밝히며 더불어 “지속적인 감사(感謝)경영을 통해 진흥원을 자부심, 신뢰 그리고 재미가 있는 행복한 일터(Great Work Place)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