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울산시 남구 신정동 단독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의 원인이 40대 남성의 자살 방화로 추정되고 있다.
7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5시9분께 박모(41)씨가 집주인 A(47)씨가 거주하는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 들어가 불을 질렀다.
박씨는 이날 사실혼 관계인 B(44)씨가 자신과 다툰 뒤 언니인 A씨의 집에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집에 찾아가 행패를 부렸다.
분이 풀리지 않은 박씨는 휘발유를 사와 집안 곳곳에 뿌렸다. 놀란 A씨는 집 밖으로 도망쳤고, 잠시 후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솟구쳤다.
당시 화재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5분여 만에 꺼졌지만, 박씨는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씨의 진술에 따라 박씨가 집에 불을 질러 스스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박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