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7일 오후 6시 49분쯤 부산 사하구에 있는 담요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여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이날 사하구 하신번영로 일대 한 공장에서 불꽃과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인근 공장에서 작업하던 김모(62)씨가 119에 신고했다고 8일 밝혔다.
화재로 인해 1층 공장 내 원단이 모두 불에 타 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오후 7시 10분경 진화됐으며 당시 공장에는 모두 퇴근해 사람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최초 발화부가 1층 배전함인 점을 고려해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