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강원랜드가 과거 채용비리에 연루된 239명의 직원을 업무에서 배제시키는 등 후폭풍(본지 2월 5일자 14면)이 예고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가 8일 재조사에 착수했다.
8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이날부터 본사 사옥에서 10여명으로 구성된 산자부 조사팀이 채용비리에 연루된 직원 재조사에 들어갔다.산자부 재조사는 검찰이 채용비리로 기소한 최흥집 전 사장과 관련자들의 공소장에 명시된 직원 226명이 대상이다.
공소장에 명시되지 않았지만 검찰 수사 대상인 내부 청탁 직원 13명도 강원랜드가 자체 조사를 벌인다.산자부 재조사 결과에 따라 200명 넘는 직원들이 동시에 퇴출되는 사상 초유 사태가 현실화될 조짐이다.
한편 강원랜드는 채용비리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239명을 지난 5일부터 업무배제 하고 산업부의 재조사 결과가 나오면 내부위원회를 통해 직원들의 퇴출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업무배제 직원은 강원랜드 전체직원 3600여명의 6.6%며,이 중 카지노 부문이 197명(82.4%)으로 가장 많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