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함안군은 군의 안정과 군민화합을 기원하는 대표적 축제 ‘함안아라문화제’ 준비를 위한 올해 첫 회의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올해 31회를 맞는 아라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7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이일석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위원과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라제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올해 함안아라문화제를 더욱 풍부해진 체험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마련해 오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함안공설운동장, 함주공원 일원에서 열기로 했다.
또 `아라대왕 등극 및 천신제 재현` 개최 공연장을 지난해 함안박물관에서 올해 함안공설운동장으로 이동하는 등 지역의 뿌리인 아라가야를 더 많은 관람객들에게 선보여 아라가야의 위상을 높이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체험 콘텐츠를 더욱 강화하기로 하고 각각 1박 2일 관광프로그램 신설과 아라가야 불빛 숲 조성으로 전환했다.
아라제위원회 위원장 이 권한대행은 “지난 축제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향후 지속적인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를 부양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최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