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물가안정 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
여수시는 지난 17일 이순신광장과 여문 문화의 거리, 흥국상가 등 상가 밀집 지역을 포함한 시 전역에서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운영하며 물가안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시민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 문화와 친절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고 국...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는 12일 "독배를 마시겠다"며 국민의당과의 통합신당인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를 맡아 6월 지방선거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유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바른정당의 마지막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이번 지방선거는 쉽지않은 선거라는 점을 잘 알지만, 독배를 마시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표직을 맡지 않는 게 저 개인적으로도 쉽고 홀가분한 선택”이라면서도 “하지만 통합의 책임과 바른미래당의 성공을 이끌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에서 도망치지 않겠다”고 자신의 향후 거취를 밝혔다. 이어 “지방선거의 결과와 관계없이 지방선거 직후 공동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통합신당인 바른미래당의 초대 공동대표는 바른정당의 유승민 대표와 국민의당 박주선 의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은 13일 통합전당대회를 열어 바른미래당을 출범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