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동대문소방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연휴기간 시민이 안전하게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448명 동원, 신속한 현장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를 강화하고 소방장비 41대의 출동태세 확립으로 재난발생 시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대응과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를 강화 ▲명절 귀성객 등 불특정 다중운집지역인 청량리역에 소방력을 전진배치 ▲전통시장 등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예방순찰 활동 강화 ▲빈집 화기제거 및 가스차단 등 생활민원 안전조치 적극 시행 등이다.
한편, 동대문소방서는 14일 오후 2시 청량리역에서 귀성객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주요 추진내용은 △설연휴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일제 홍보 캠페인 △지역케이블 TV, 라디오, 언론매체, 전광판 등 활용 홍보 △공공기관(시・구청, 교육청) 및 지역 유관기관・단체 등 공문서 발송 △소방관서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증진을 위한 특수시책 추진 등이다.
또한, 청량리역에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하여 환자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대응하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체크 등의 기초 건강상담 서비스도 병행하여 귀성·귀경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