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립중앙도서관(관장 김상식)은 생활 속 인문학 정착을 위해 매월 다양한 주제를 선정, ‘주제가 있는 인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 10일 오후 1시부터 3시간50분 동안 동아대학교 세미나4실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번째 강연을 갖는다.
이날 강연은 ‘부산을 바라보는 인문학적 시선’ 주제로 진행한다. 강연에 앞서 김석준 교육감이 나와 참가자들과 부산과 부산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하는 ‘교육감과의 대화’를 갖는다
이어 강성철 부산대 교수가 나와 ‘도시 지표로 본 부산의 모습’ 주제로, 박상현 맛 칼럼니스트가 나와 ‘음식으로 읽는 부산의 100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한다.
수강 희망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