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스노보드 천재소녀' 클로이 김(18.한국계 미국인)이 감격스런 금메달 소감을 전했다.
클로이 김은 2월 13일(이하 한국시간) 강원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98.25점을 받아 금메달을 차지했다.
만 18세인 클로이 김은 생애 첫 올림픽 출전에서 역대 최연소 금메달이라는 성과까지 거두며 단숨에 월드스타에 등극했다. 특히 경기 도중 트위터 메시지를 남기는 대담함을 선보이며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금메달의 감격은 이 엉뚱 소녀에게도 너무나 감격스러운 순간이었다.
클로이 김은 금메달 수상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각하는 것을 모두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내가 말하고싶은 것은 시작할 때부터 함께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것이다. 내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고, 영원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는 가족들에게 고맙다. 금메달을 집에 가져갈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다"고 말하며 감격스런 수상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