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진부호)은 2018년 무술년 새해에 회관의 문을 활짝 열었던 「오색찬란 울산」 전시에 이어 예술가들의 사기 진작과 전시예술 활성화를 위해 울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중견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르네상스 울산' 이라는 부제로 추진되며 협회에 소속되지 않은 울산 지역 중견 예술가들의 참여 도모를 위해 참여 작가 20명을 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지원 자격은 1년 이상 울산에 거주하고 경력 10년 이상 및 단체전 20회 이상 참여한 중견작가로, 오는 23일까지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의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방문 혹은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르네상스 울산'은 3월 22일부터 4월 1일까지 11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되며 참여 작가에게는 액자 제작 경비와 홍보물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해 준다.
문화예술회관 진부호 관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울산의 예술가들이 다양한 형식으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 지역의 참신하고 열정적인 작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ucac.or.kr)이나 전시교육팀(226-825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