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탁우상)에서는 지난 13일 서대문구청과 2018년 사회공헌활동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사회공헌활동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서대문구청과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이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만 50세 이상의 퇴직 전문인력이 사회적기업 및 비영리 단체 등에서 지식과 경력을 활용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전문성과 경력을 보유한 퇴직자와 재정구조가 열악한 비영리단체, 사회적기업 등에 전문성을 가진 인력 수요를 매칭함으로써 사회서비스를 확산하고 고령화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
참여자는 만 50세 이상의 퇴직전문인력으로 해당분야에 3년 이상의 경력이 있거나, 국가기술자격, 국가전문자격 등의 전문자격 소지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며, 지원자의 희망 분야, 경력 등을 고려하여 참여기관에 연계함으로 사회공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월부터 지속하여 사회공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참여자와 참여기관을 모집할 계획이며,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이나 기관은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02-363-3930)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