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SNS에 올린 게시물로 인해 논란이 벌어지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 전환했다.
주영훈은 19일 인스타그램 메인 화면을 통해 "경솔한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다. 죄송하다. 깊게 반성하겠다"고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주영훈은 19일 현재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프로필을 ‘경솔한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못 했다. 죄송하다. 깊게 반성하겠다’로 바꾸고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앞서 18일 주영훈은 자신의 SNS에 수영장에서 제대로 수영하지 못하는 일반인이 담긴 동영상을 올렸고 “김종국이 부릅니다. ‘제자리걸음’”이라는 글까지 덧붙였다.
이에 일반인을 비하하는 듯한 글을 올린 주영훈에게 즉각 비판이 쏟아졌다. 더불어 ‘재미있으니 유튜브에 올려봐라’ ‘빵터진다’ 등의 댓글을 단 KBS 이정민 아나운서와 김경화 전 아나운서 역시 함께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해당 게시물의 파급력과 경솔한 행동을 인지하지 못한 주영훈에게 비난의 화살이 이어졌다. 몰카 논란까지 일었다.
결국 주영훈은 불어나는 논란에 사과문을 올리고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것이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분노를 잠재우기에는 부족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