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영천시는 오는 22일 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대구·경북지부 주관으로 동절기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한다.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에서는 특히 외부활동과 헌혈자가 줄어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동절기 수혈용 혈액을 원활히 공급하고자 공직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나라 헌혈율은 5.7%로 헌혈자의 대다수가(‘17년 71%)가 10~20대에 집중되어 있어 이들이 헌혈에 동참하기 어려운 방학, 명절연휴, 시험기간 등에 특히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혈액제제의 70%이상을 50대 이상 중장년층이 사용하고 있으나, 30대 이상 중장년층 헌혈자 비율은 29%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헌혈대상은 만 16세 이상 만 70세 미만으로 남자는 50㎏이상, 여자는 45㎏이상이어야 하며 지정장소에서 간단한 문진을 통해 헌혈에 참여할 수 있고, 1회 헌혈 시 4시간의 자원봉사 활동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헌혈은 스스로의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따뜻하고 소중한 나눔활동이며, 또한 건강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일종의 특권이기도 하다.
영천시 관계자는 “헌혈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겨보고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헌혈운동에 직원 및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