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드림스타트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오는 23일 꿈나무 종합타운 4층 꿈마루실에서 ‘배려마을 권리여행’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2시간동안 이어지며 지역 내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가구 중 초등학교 입학예정 아동 16명과 양육자 18명 등 34명이 자리할 예정이다.
교육은 정필현 중앙가정위탁지원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권리의 이해 ▲아동학대 예방 ▲긍정적 부모·자녀 관계형성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KB국민카드와 (재)아름다운동행이 진행하고 있는 ‘선재의 선물-책가방보내기’ 사업 일환으로 교육 참여 아동에게는 새 책가방과 신발주머니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가족 전체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보건·복지·교육 등 종합 복지서비스(아동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2월 현재 구가 관리하는 드림스타트 가구는 221세대로 이 중 3가구는 집중 사례관리 대상, 218가구는 일반 사례관리 대상이다.
구는 지난 2015년 한남동에 드림스타트 센터를 처음 설립했으며 작년 말 꿈나무 종합타운 5층으로 시설을 옮겼다.
공무원 3명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4명이 아동 양육환경 조사, 가족캠프,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올해 첫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책가방을 선물해 준 KB국민카드와 아름다운동행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