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힐링아일랜드 보물섬 남해군이 올해 축제 일정을 모두 확정하고 축제 준비와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올해 남해군의 축제는 계절별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향연이 이어진다 .
먼저 청정바다 강진만에서 생산되는 남해 참굴의 맛과 벚꽃 향기에 취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 제 3 회 설천 참굴 축제가 3 월 31 일부터 4 월 1 일 양일간 설천면 문항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
이어 노란 유채꽃의 물결이 펼쳐지는 상주면 두모마을 유채 경관지구에서 4 월 6 일부터 7 일까지 ▲ 제 8 회 두모 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
또 같은 기간 고현면에서는 이순신 장군 , 정지 장군 등 호국의 얼이 숨 쉬는 명승지인 관음포만을 알리기 위한 봄꽃축제인 ▲ 제 3 회 고현 관음포 둑방길 봄꽃축제가 6 일부터 8 일까지 함께 펼쳐진다 .
5 월에는 남해군의 대표 축제로 미식가들에게 정평이 나 있는 남해 멸치와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 제 15 회 미조항 멸치 & 바다축제가 미조면 북항 일원에서 4 일부터 6 일까지 황금연휴기간 그 화려한 문을 연다 .
고려 무신 최영 장군을 배향하는 무민사 고유제를 시작으로 용왕제 , 별신굿 등 한 해의 풍어와 안녕을 기원하는 지역의 다양한 전통행사가 준비되고 그 밖에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
▲ 제 13 회 보물섬 마늘축제 & 한우잔치는 남해스포츠파크 일원에서 남해군의 대표 특산물인 마늘과 한우를 주제로 6 월 1 일부터 3 일까지 3 일간 성대하게 개최될 예정이다 .
보물섬 마늘축제 & 한우잔치는 향이 깊고 다양한 효능을 가진 명품 남해마늘이라는 콘텐츠에 청정 보물섬 남해한우가 가미된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자랑한다 .
여름휴가의 계절 , 8 월에는 남해 대표 해수욕장인 상주은모래비치에서 ▲ 섬머페스티벌과 송정솔바람해변에서는 ▲ 보물섬 가요제가 열려 여름밤을 열광의 도가니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또 지난해 첫 선을 보인 ▲ 제 2 회 보물섬 갈화 왕새우 축제는 8 월 25 일부터 26 일까지 고현면 갈화항 일원에서 개최되며 갈화어촌계에서 직접 생산한 왕새우 ( 흰다리새우 ) 를 활용한 소금구이 , 튀김 , 볶음밥 , 라면 등을 맛보고 시식 · 판매 장터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
10 월 6 일부터 8 일에는 지난해 10 만명이 찾아 그 명성과 화려함을 더하고 있는 대한민국 원조맥주축제 , 정부 지원축제인 ▲ 독일마을 맥주축제가 삼동면 독일마을 일원에서 열려 비교불가 , 오감만족 , 취향저격 축제를 선사할 예정이다 .
1960~70 년대 독일로 파견돼 산업역군으로 조국 근대화의 밑거름이 됐던 광부 , 간호사의 역사와 얼이 담긴 축제는 환영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옥토버나이트 DJ 파티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이색체험 등 볼거리와 먹을거리 , 즐길거리가 넘치는 독일 옥토버페스트를 재현한다 .
가을이 무르익는 10 월 26 일부터 27 일 양일간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 유적 및 이순신 순국공원 일원에서 ▲ 제 2 회 이순신 호국제전이 이어진다 .
순국공원이 역사와 문화 · 관광시설로서 명성을 높여 국민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해 준비한 호국제전은 구국의 영웅 이순신 장군을 기리기 위한 탄신제를 시작으로 위령제까지 다양한 추모의례가 진행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
보물섬 남해가 오색 단풍옷으로 그 자태를 뽐내는 11 월에는 10 일부터 12 일까지 3 일간 삼동면 내산에서 ▲ 내산 단풍축제가 열린다 .
남해군 대표 단풍 명소인 내산단풍길과 내산저수지가 어우러진 가을 절경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
한편 축제 일정을 조기에 확정한 남해군은 철저한 준비와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편의 제공에 나서 보물섬 남해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