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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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의 군산 방문은 송하진 전북지사가 지난 22일 총리를 면담한 자리에서 현장방문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이 총리는 "가서 말씀을 많이 듣겠다. 관련 부처 차관들하고 같이 가겠다"고 답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군산시 소룡동 자동차융합기술원에서 '군산지역 지원대책 간담회'를 열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에는 고형권 기재부 1차관, 이인호 산업부 차관, 이성기 고용부 차관,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등이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에는 한국GM 노조 대표 2명과 4개 협력사 대표, 송 지사, 군산시장, 군산상의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GM 사측은 현재 정부와 협상 중인 만큼 간담회에 초청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