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음성소방서는 최근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임야화재 출동건수가 급증함에 따라 군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6일 음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금왕읍 본대리에서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묘지 잔디 2기가 소실됐고, 15일 쓰레기 소각에 의한 실화로 사유림 100㎡가 소실되는 등 올해에만 10여 건의 임야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논·밭두렁 소각에 따른 화재 위험성 홍보 및 현지 지도, 예찰활동 강화, 불법 소각으로 인한 소방력 출동 시 과태료 부과 등 각종 산불 안전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막대한 산림자원이 소실되고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산림 주변 논·밭두렁 소각을 최대한 자제하고 부득이 소각할 경우 분화신고와 소화기 비치 등 필요한 안전조치를 꼭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