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소방서(서장 김홍찬)는 1분기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과 26일 2차례에 걸쳐 고성소방서는 구조대 및 현장대응단 직원 10명이 구조대장의 지휘하에 창원 바다여행잠수교실을 방문해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현장안전관리, 수난구조장비의 사용법, 익수자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요령 실습을 실시했으며, 기초 잠수이론 교육 및 수중 비상대처요령을 교육하는 등 수난사고에 대비한 구조대원들의 능력 향상을 위해 훈련에 만전을 기했다.
고성소방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고성군 관내 발생하는 수난사고에 만반의 대비를 해 수난구조현장에서 능숙한 힘을 발휘하는 고성소방서 구조대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