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경북고령군은 26일 범정부 차원의 국가안전대진단 계획에 따라 문화재 분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고령향교를 비롯한 화재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목조문화재 9개소와 전통사찰 2개소에 대해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을 했다.
점검 내용은 지진피해 여부 소방설비(소화설비, 경보설비 등), 전기배선, 노후화 된 가스배관 및 가스 누설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 했다.
안전점검 후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부분은 즉시 조치하고 아울러 소유자 및 시설물 관리자에게 안전관리 매뉴얼을 숙지시켜 안전확보 및 예방에 노력했다.
추후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재난 방지를 위해 신속한 보수보강 등의 긴급 안전조치를 할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문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재난을 미연에 방지하고 신속한 연락체계를 구축해 재난발생시 인명피해 및 문화재 훼손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