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피겨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민유라와 알렉산더 겜린 팀에게 사비로 후원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민유라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아이스댄스에 출전했던 민유라가 더 이상의 후원금은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민유라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성원해주신 국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그 성원을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부모님이 걱정하시네요. 후원금이 너무 많으면 Lazy해지고 처음 시작할 때 마음이 없어진다고요. 초심을 잃치않기 위해 마음으로만 받겠습니다.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성원해주신 많은 분들 눈물겹게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민유라-겜린 조가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서 훈련비를 마련했다는 소식을 접한 국민들은 십시일반 후원금을 모아 최근 1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민유라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후원금이 너무 많으면 나태해지고 초심을 잃을 수 있다"며 마음만 받겠다는 뜻을 전했다.
민유라는 이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올림픽은 잊을 수 없는 최고의 순간이었다"며 "이번 올림픽으로 대한민국이 더 자랑스러워 졌고 미국에 돌아가면 제 어깨가 더 으쓱할거 같아요. 국민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을 자랑하는 홍보대사가 될게요~ ^^"라는 감사의 말을 남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