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울산시는 28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고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울산대학교)에서 운영하는 '울산생활과학교실' 사업이 한국과학창의재단의 2017년 생활과학교실 종합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생활과학교실은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밖 과학교실로, 지난 한 해 동안 창의과학교실 15곳, 나눔과학교실 43곳을 운영해 총 1804회 수혜자 4296명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아두이노 창작 과학교실, 3D프린터 과학교실, STEAM 유형의 학년별 프로그램 운영은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SW코딩,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미래기술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전년 대비 사업규모도 확장(창의과학교실 20곳·나눔과학교실 45곳 총 2160회 개최 계획)해 운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경력단절 여성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과학기술분야 강사 연수를 실시하고 나아가 생활과학교실의 전임·보조강사로 채용하는 일자리 창출사업에도 앞장선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