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보령시가 전체 체납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일소를 위해 올 한해에도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기준 자동차세 체납액은 약 23억400만 원으로 전체 체납액 64억2900만 원의 35%에 해당되고, 영치 대상은 19억2900만 원(3000여 대)으로 전체 체납액 대비 30%에 달한다는 것이다.
이에 시는 지난 23일 세무과와 읍면동 세무담당자로 편성된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전담팀 발대식을 갖고 매주 수요일‘체납차량 번호판 인식시스템’이 설치된 차량을 활용해 영치에 나선다.
단속은 실시간으로 체납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적외선 카메라가 부착된 단속차량과 스마트폰으로 실시하며, 2회 이상 체납차량을 영치한다.
시는 이번에 발족된 전담팀을 통해 대포차 등 불법운행을 막고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안정적인 세입확충과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낮 시간대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대상차량에 대해 야간영치로 전년 대비 130%이상 영치율이 상승한 효과를 봄에 따라, 올해부터는 월 2회 이상 야간영치를 실시하며 단속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신재규 세무과장은 “영치 전담반 발대식을 통해 직원들이 징수의지를 다지고 정당한 납세 의무를 저버리는 비양심 상습·불법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강력한 조치할 것”이라며, “자진납세풍토 조성 등 성숙한 납부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