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평택시재단 원평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미경)은 지난 5일(일요일)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활기가 넘쳤다. 일요특별프로그램 쿠키 만들기를 시작으로 무료한 일요일 아침을 깨우고, 신나는 K-POP댄스로 한주간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렸다
이번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은 오감을 활용한 간단한 요리, 쿠키 만들기 활동으로 친구들과 어울려 활동하는 시간을 제공하여 배려심과 협동심 형성에 기여하고자 연 12회 무료로 기획 운영하고 있어 관내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정예원(평택초4) “일요일에도 즐겁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서 문화의집 최고!” 라고 말하며 엄지를 척!! 빼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원평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하여 일요일에도 09:00~18:00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노래방, 닌텐도플레이, DVD, 탁구, 작은 도서관, 댄스연습실, 동아리 실을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또한 3월 9일부터는 봄 분기 신규수강생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고 있다. 과학원리를 활용한 신비한 마술학교, K-POP댄스, 내가! 파티쉐, 일일기획활동 등의 일요일청소년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접수 및 자세한 일정은 원평 청소년문화의집 (☏031-656-263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