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노영래) 모두누림센터에서는 ‘며느리 사표 (며느리 사표를 내고 기적이 찾아왔다)’ 김영주 저자를 초청해 오는 3월21일 오전 10시30분부터 모두누림센터에서 화성여성아카데미 인문학특강을 개최한다.
‘며느리 사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70명 선착순 모집이며, 신청방법은 방문 및 모두누림센터 홈페이지(modunurim.hswf.or.kr)를 통해 선착 접수가 가능하다.
모두누림센터 관계자는 ‘이번특강은 가부장제 문화 속에서 실제로 며느리 사표를 쓴 김영주 씨의 실제 이야기로 고부갈등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모두누림센터에서는 트렌드 맞는 다양하고 질 높은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화성시민의 평생학습을 견인해 나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여성가족재단 모두누림센터(031-350-433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