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전북지방경찰청(청장 강인철)은 지자체·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하여 대중교통차량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 운수회사’ 특별 관리를 실시한다.
최근 3년 사업용 자동차로 인한 교통 사망사고는 15%(45.3명), 그중 버스 등 대중교통차량으로 인한 사고가 36%(16.3명)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사고 사례로 ‘18.1.14. 12:40경 전주 서곡교사거리에서 신호위반한 버스가 승용차 충격, 2명 사망하였다.

전북취재본부 이경재 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