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경찰서(서장 이을신)는 정부가 추진하는『국가안전대진단』일환으로 지난 2. 14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총 45일간 관내 500세대 이상 아파트, 편의점, 문화시설 등 다중운집시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범죄예방진단에서는 건축법 및 도시공원·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CCTV·비상벨·조명시설 등 방범시설 설치 준수 여부 및 적정성을 점검하고, 미흡한 경우에는 지자체 및 건물주에게 시설개선을 독려하고 있다.
이을신 무안경찰서장은 “앞으로 생활안전 분야의 점검을 확대하고, 우수시설에 인증패를 수여하는 등 주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