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뉴스21/정혹태 보도국장) LH전북본부(본부장 임정수)는 지난 27일 김제검산3 휴먼시아 국민임대주택단지에서 김제소방서, 김제경찰서, 한국전력공사 김제지점, 전북도시가스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사고 대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선제적 위기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아파트 13층에 불이 난 것으로 가정하여 자체 소방시설 활용 초기 소화훈련, 소방차 출동로 확보 훈련, 주민대피방송 안내, 부상자 대피 훈련, 소방차 화재 진압 훈련, 에어매트를 활용한 탈출훈련, 심폐소생술 인명구조 훈련 등을 진행했다.
훈련을 진행한 뒤, 임정수 LH전북본부장은 “앞으로도 임대주택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해 안전한 주거공간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