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최근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경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어린이와 노인, 임산부, 호흡기질환·심뇌혈관질환·천식 등 기저질환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3일 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피부와 눈, 코 또는 인후 점막에 닿으면 자극을
유발하고, 크기가 작아 호흡기와 혈관 등을 통해 인체 곳곳에 영향을 준다.
미세먼지는 또
폐렴과 폐암, 뇌졸중, 심장질환, 천식 등의 질병을 악화시키며, 어린이의 경우 폐 성장을 저해하고, 임산부의 경우는 저체중과 조산을 초래할 수
있다.
노인은 호흡기질환과 심혈관질환 등 기저질환이 악화될 수 있다.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미세먼지 예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시 외출 자제 기저질환 기존 치료 유지 식약처 인증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착용 증상 악화 시 진료받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강흔구 도
건강증진식품과장은 “미세먼지 피해를 막기 위한 최선의 예방수칙은 고농도 미세먼지에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도가 시·군 보건소에 배포한
기저질환자 건강수칙,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등의 홍보물도 적극 참고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