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일간)김문기기자=정읍시에서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산후 조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출산 후 정읍에 있는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했을 경우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샘골보건지소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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