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 체결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2월 23일 오후 4시 대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울산 동구지부(지부장 이상준)와 매월 취약계층 빵 전달 및 안부 확인을 위한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은 주민들의 ...
(뉴스21/조기영 기자) 군산시는 기업의 구인난과 실업자의 취업난을 해결하고자 이달 27일까지 ‘2018년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사업’의 훈련생을 모집한다.
훈련생 자격조건은 군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4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 타 직업교육에 참여중이거나 병역 또는 취업이 예정돼 중도탈락이 예상되는 경우는 제외된다.
선발된 훈련생에게는 매월 30만 원의 교육비가 지급되며, 교육 이수 후 다양한 취업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훈련기관은 성심직업전문학교와 군산종합직업전문학교 등 2개 기관으로, 성심직업전문학교는 전산세무회계 교육을 통해 제조업 및 서비스업종 등 다양한 분야의 회계・세무원으로의 취업기회를 제공하며, 군산종합직업전문학교는 굴삭기 및 지게차 운전과정을 진행해 건설업 및 물류분야의 운전기능사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훈련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해당 직업전문학교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심직업전문학교(☎442-2661) 또는 군산종합직업전문학교(☎451-8010)로 문의하면 된다.
박이석 일자리담당관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기술 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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