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경찰서(서장 이을신)는 지난 2일부터 4.15까지 2주간 탄력순찰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탄력순찰은 주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의견수렴 받아 경찰이 순찰하는 제도이다.
이번 집중신고기간 무안경찰은 무지개(무안을 지키는 개성 넘치는 경찰들) 홍보단을 운영하여 홍보 피켓, 생활 속 안전퀴즈, 호신용 경보기 배부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탄력순찰을 알려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을신 경찰서장은 “앞으로는 경찰의 일방적인 순찰이 아닌 주민들과 소통하는 순찰, 함께하는 순찰을 통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감동을 선사하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