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뉴스21/장병기기자)=광주 동구(청장 김성환)가 관광명소이자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지산유원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동구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17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주차환경 개선분야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사업비 25억 원을 들여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20일 공영주차장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산동 10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공영주차장은 62면의 주차공간과 관리실, 화장실, 주차관제시스템, CCTV 등의 부대시설을 갖춘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이 지산유원지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환 동구청장은 “세월의 부침을 겪던 지산유원지가 최근 무등산국립공원 지정, 보리밥외식업우수지구 선정, 카페의거리 조성을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산유원지 주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지역상권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