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21/정진환 기자) 부안군이 2018년 정책실명제 공개과제 대상사업 46건을 선정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부안군은 2018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총 46개 사업을 2018년 정책실명제 공개과제 대상사업으로 선정하고 홈페이지에 공개키로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 부안군, 2018년 정책실명제 공개과제 46개 사업 선정
2018년 정책실명제 공개과제 사업은 총 사업비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5000만 원 이상 연구·용역사업, 다수 군민과 관련된 조례 제·개정 사항 등 주민의 관심이 높고 예산규모가 커 공개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위주로 선정됐다.
주요 사업별로는 부안 자연마당 조성사업, 부안읍 청사 앞 광장 조성사업, 오복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부안읍․행안면 실내게이트볼장 건립 등 총 사업비 10억 원 이상 사업과 5000만 원 이상이 투입되는 부안군 문화유산 보존과 활용방안 연구용역, 부안군 장난감도서관 설치 및 운영조례 등이다.
군 관계자는 “정책실명제는 부안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관련 공무원과 사업시행자의 이름이 공개되는 만큼 사업 추진의 책임성이 더욱더 확보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의 군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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