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잇단 폭행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래퍼 정상수(34)가 이번에는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일산 서부경찰서는 정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112신고가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고자 A 씨는 "지난 22일 정상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는 당시 술에 취해 피해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가 나중에 알게 됐다"고 전했다.
경찰은 A 씨의 주거지 담당경찰서인 일산 동부경찰서로 사건을 넘겨 정 씨에게 혐의가 있는지 수사 중이다. 경찰은 성범죄피해자를 지원하는 해바라기센터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등 A 씨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정 씨를 소환해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씨는 지난해 4월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경찰이 쏜 테이저 건을 맞고 체포됐고, 같은 해 7월 서울의 한 술집에서도 손님 2명을 폭행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되는 등 1년 동안 다섯 차례나 폭행과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