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전북/권소영 기자) 전북도는 2018.1.1. 기준 도내 개별주택 263,446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30일 시‧군별로 일제히 결정 공시했다.
오늘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시‧군‧구에서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특성을 비교하여 가격을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주택소유자의 열람과 시‧군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한 것이며, 공동주택가격은 한국감정원의 조사‧검증 후 주택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청취,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했다.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재산세․취득세 등의 과세표준액으로 활용되어 각종 조세 부과기준이 됨과 동시에 건강보험료 산정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2018년 도내 개별주택가격 변동율은 전년대비 3.48% 상승률을 보이고 있으며, 시‧군별 가격상승률은 완주군 4.44%, 무주군 3.96% 순으로 높고, 군산시는 2.72%로 상대적으로 낮게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북도내 개별단독주택 중 최고가는 전주시 풍남동(한옥마을)에 소재하는 주택으로 1,570백만 원이며, 최저가는 순창군 인계면 소재 주택으로 753천 원이다. 공동주택 최고가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소재 아파트로 648백만 원이며, 최저는 익산시 함열읍 소재 공동주택으로 670천 원이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해당 주택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5월 29일까지 시·군·구에 비치된 이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직접 또는 팩스․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되고,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해당 시‧군‧구 재무부서(민원과)에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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