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8일 오전 9시 10분께 경남 통영시 홍도 남방 33㎞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파나마 선적 7천700t급 유조선 '서니 오리온호'(SUNNY ORION)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승선원들의 자체 진화에 약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유조선 '서니 오리온호'는 경남 통영시 홍도 남방 33㎞ 해상에서 항해 중이었다.
이 배는 믹스 자일렌이라는 고인화성 유류 물질 4천700t을 싣고 지난 4일 홍콩에서 출항해 울산항으로 향하고 있었다.
유조선에는 필리핀 국적 승선원 21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유류 물질이 담기지 않은 빈 탱크에 불이 붙어 대형사고는 피한 것으로 보고 있다.
유조선은 자력 항해 중이며 해경경비정의 호송을 받아 울산항에 입항한 뒤 사고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해경 관계자는 "해당 선박은 2010년 건조된 비교적 최신 유조선으로 소화장치가 잘 갖춰지고 화재진화 매뉴얼도 충실히 이행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