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서 ‘전라남도 천일염 홍보관’을 운영,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천일염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소비 촉진활동에 나선다.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서는 수산물, 수산가공품, 수산․급식기자재, 수산정책홍보 전시와 바이어수출상담회, 수산 정책포럼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식품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제시하고, 수산식품의 거래 기회를 확대하는 등 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라남도 천일염 홍보관’은 영광군, 신안군 등 전남지역에서 생산된 천일염 가공제품 50여 종을 전시해 안전하고 건강한 천일염의 우수성을 홍보해 신규 소비처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된다. 천일염산업 육성 정책 소개, 홍보영상 상영, 홍보용 천일염 증정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양진문 전라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앞으로도 전남산 천일염 홍보 및 소비 촉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식품산업 트렌드 등을 잘 분석해 전남산 명품 천일염의 판로를 개척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