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창훈은)는 지난 2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 두 달여 간
여수시 . 고흥군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 및 조사 평가를 통해 연안해역의
인명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장소 구역 30개소를 새로 지정했다 고 14 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관할 연안해역 위험구역 및 취약지를 대상으로
두차례에 걸쳐 관계기관과 합동 조사 결과 총 30 개소(A급 6개소 B급 5개소
C급 19개소)를 새로이 지정하였고 안전시설물이 없거나 보수가 핗요한 곳은
확충 보안하기로 여수시 고흥군 과 협의 하였다
또한 위험구역에 위험표지판 등이 전혀 설치되지 않은 여수 돌산 신기항 등
12개소를 고위험구역으로 지정하고 단계적 안전시설물을 확충할 계획이다
해경 관계자는 연안해역 및 시설물 안전관리 및 상황대응 활용도 재고를 위해
지자채 해수청 등 관계기관 홍보 를 공유하여 연안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애 총력을 다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한펀 작년 한 해 지정된 위험구역은 72개소였으나 최근 3년간
사고 발생 이력이 없거나 위험도가 낮아 46개소를 위험구역에서 해제 했으며
신규로 보성 율포항 등 4개소를 지정했다고 뱕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