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이현석기자=(사)세계여성평화그룹 전북지부(IWPG, 지부장 여미현)은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주최하고 국제청년평화그룹(IPYG)과 공동주관한 ‘세계평화선언 5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 종식 평화 걷기대회’를 지난 25일 전북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남북정상의 ‘판문점 선언’후 한반도 평화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 뿐 아니라 전국 주요도시를 비롯해 해외 80여개 도시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됐다.
여미현 지부장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세계평화선언 5주년을 맞이해 오늘도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체결 촉구 서명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DPCW 10조 38항을 통해 세계평화의 시작이 우리 한반도에서 시작되고, 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IWPG 전북지부는 적극 지지하고 촉구한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약사정사 무상 주지스님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평화를 위해 참여하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세계평화선언문을 통해 분쟁을 해결하고 우리 모두 동참해 평화를 위해 노력한다면 한반도 통일도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IWPG 전북지부는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을 바라는 ‘한반도 전쟁종식 평화협약 체결촉구 천만서명 캠페인’ ‘평화 벽화 그리기’를 진행한 바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