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김포시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2018년 김포시 미니태양광(구. 베란다형) 보급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아파트 베란다 난간이나 주택 옥상에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가정에서 전기를 직접 생산하고 사용할 수 있는 미니태양광 발전소를 보급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금액은 500W이하 용량에 한해 W당 810원이며, 국도비 보조금을 더할 경우 설치용량에 따라 자부담 7만5천원부터 32만5천원에 설치가 가능하다.
300W 미니태양광 설치 시 월사용량에 따라 누진요금이 적용되어 적게는 월 3천원, 많게는 월 1만원 내외로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경기도 에너지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약 146가구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미니태양광 보급 확대로 가정에서부터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전기요금 절감 및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