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필리핀에 있는 카라바루손 5개주를 담당하는 감찰청장의 초대를 받아 경찰서내에서 모든경찰들과
한인들의 안전한 치안을 다짐하며 한인을 위해 화이팅을 부르고 있다.
( 사진제공: 한인경제총연합회 남부루손)
인천/ 김 민정기자 (뉴스21일간,방송,통신)
필리핀 경제총연합회 남부루손 (김태선회장)은 6월4일 카라바루손 5개주 치안과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들(서장포함)비리와 품행을 감찰하는 RAYCO 감찰청장의 초청을 받아
미팅을 가졌다.
카라바루손 지역 2.400여명 경찰들의 품행과 비리를 감찰하는 막중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겸손하고 반듯한 마인드를 가졌다.
경찰내에서도 신뢰와 인정을 받는 모범적인 경찰이라고 한다.
이날 미팅에서 감찰청장은 카라바루손 지역내 거주하는 한인들의 안전과 치안에 각별히
신경써 주겠다고 약속을 하였다.
특히 감찰청장께서 한인들이 납치 또는 큰사건이 발생했을때 해당지역 경찰서장 또는
경찰들이 비협조적이거나 한인들이 일방적 불이익이 발생했을때 바로 "핫라인"을 통해
감찰청장에게 연락하라고 당부 하였다.
지역내 거주하는 많은 한국인들의 안전과 치안에 대해 감찰청장이 염려하는 모습에서
든든함을 느꼈다.

RAYCO 감찰청장과 경제총연합회 회장 김태선(남부루손지역)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참모들과 수사관들과 기념사진을 촬영 할때는 평소 업무를 볼때는 엄격하고 진지한
모습과는 달리 어린아이처럼 수줍어 하는 모습이 눈에 띠었다.
한인들의 안전과 치안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카라바루손 경찰들과 감찰청장에게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한인경제총연합회 (김태선회장) 은 말했다.

( 필리핀 경찰서내의 모든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제공: 한인경제총연합회 남부루손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