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임실군이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보조금심의회를 개최했다.
군은 11일 오후 2017년 주요 재정사업 및 지방보조사업 성과평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2018년 제 4차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민간 보조사업자 선정 및 행사성 사업 등에 대한 재정사업 평가 등으로 이뤄진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보조사업자 선정 시 보조사업자 적정 여부에 대한 심의 2건과 주요 재정사업 중 공연․축제 등 모든 행사성 사업 42건(3억 7000만 원)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또한 지방보조사업 332건에 141억 9300만 원에 대한 성과평가와 함께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모두 ‘지속지원’ 사업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최정규 기획감사실장은 “보조금 지원 사업별 투자대비 실효성과 예산낭비 요인이 없는지를 철저히 따져서 합리적인 배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종 보조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되도록 객관적인 심의를 강화해 보조금 지원의 효과가 높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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